NC다이노스의 1차지명을 받았으나 학교폭력 전력으로 지명이 철회된 김유성(18·김해고)이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도 10개 구단으로부터 외면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1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10개 구단은 총 10라운드를 통해 10명씩 뽑으며, 총 100명이 KBO리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그러나 김유성을 지명한 구단은 아무도 없었다.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00921n30606



좋은 선례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