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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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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43706 “마약카르텔, 기업으로 육성하자” 멕시코서 이색적 제안
사랑멘토
2018-09-06
43705 치매걸린 할머니 위해 수분 젤리 발명한 20대 손자
아잉애교님
2018-09-06
43704 평생 모은 돈과 집팔아 가난한 학생돕는 中 노교수
누가바
2018-09-06
43703 덴마크서 ‘부르카’ 쓰고 경찰서 들어간 여성, 벌금 처벌
쩜네개다
2018-09-06
43702 “비 맞지 말렴” 자기 몸 우산 삼아 병아리들 지키는 암탉
설레는느낌
2018-09-06
43701 온몸이 붉은색으로 염색된 강아지, 새 보금자리 찾다
만두이뽀
2018-09-06
43700 '양심은 어디에…' 中 트럭 전복 사고, 쏟아진 과일 훔쳐 간 시민들
스타더스트
2018-09-05
43699 역대급 태풍 '제비' 속 일본 피자배달부…네티즌들 '분노'
나무타
2018-09-05
43698 유치원 입학식서 여성댄서 '봉춤' 논란…원장 "책임없다"
앵두포트
2018-09-05
43697 간사이 공항 고립 이용객 3000명, 정원 110명 고속선 3척으로 고베 공항 수송
꼬꼬봉
2018-09-05
43696 아기와 함께 하려다 “세금 낭비” 논란 부른 ‘엄마 총리’
라익댓
2018-09-05
43695 美 아마존 '시총 1조 달성' 21년 동안 2000배 넘게 뛰어…배조스 재산 187조원'세계 1위'
화순이
2018-09-05
43694 여행 가방 안에 몸 숨겨 밀입국하려던 우즈벡 여성 적발
난다정
2018-09-05
43693 발암 물질로 건설된 알리바바 기숙사…직원 사망 충격
가시리
2018-09-05
43692 170kg 남성, 패스트푸드 음식 먹으며 몸무게 반 감량
흠힛끼릿
2018-09-05
43691 이집트서 7000년 전 ‘신석기 마을’ 발견…피라미드보다 오래돼
정설
2018-09-05
43690 “38년 만에 여자됐다”…콜롬비아 첫 트랜스젠더 교사
베고니
2018-09-05
43689 책가방 대신 플라스틱 의자 메고…잠에 취한 아이의 귀여운 실수
솔사랑
2018-09-04
43688 중국 갑부, 美서 성범죄 체포···中네티즌 "미국의 음모"
쇼셩이
2018-09-04
43687 뜯겨 날아간 지붕…허리케인급 강풍 동반한 태풍 '제비' 위력
물파스
201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