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를 사가세요. 실제 이런일이 불가리아에서 매년
전통적으로 열린다고 합니다. 이시장에서는 십대들이
이쁘게 화장을 하고 자신을 데려갈 남성들을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플로브디프, 슬리벤, 잠볼 등 불가리아 에서는 신부를
사기 위해 2천여명이 이지역을 방문 하였는데요.
토도르 성인의 날 이후 첫 토요일에 열리는
이 시장은 부모님이 직접 딸을 데리고 나온다고 합니다.









신랑감을 찾기전에 십대 집시 소년들은 찐한 화장에
여러가지 이쁜 옷을 입고 자신을 한층 가꾸고 나간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이쁘게 단장한 여자들을 남성은 수천유로에 사간다고 합니다.
세계에는 여러가지의 문화와 풍습이 있는거 같군요.






오래된 차 위에 신혼부부가 올라서서 짝을 찾은 기쁨을 춤으로 표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