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살 최고령 할머니 '돌체&가바나' 명품 전속모델로 활약!!

역시, 여자는 스스로 운동을 하면서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지
최고의 아름다움을 유지 할 수 있나 봅니다.




지금부터, 소개 할 이 여성의 나이는 '80세' 할머니 !!
네명의 손자 손녀가 있는 80세의 할머니의 직업은 모델~ 그것도 '패션 모델' 이라네요.

이 할머니가 왜 화제가 되고 있는지..!!
영국 하트퍼드셔 출신의 대프니 셀프할머니는 80살이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돌체 & 가바나 등 유명 의류 업체의 전속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진짜 이쁘시네요 ~ 포즈가 역시 '모델 포스'





젊은 모델들도 이 브랜드의 전속 모델이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데,
우리의 할머니는 왕성한 활동을 ~ 와우!!

할머니의 하루 일당은 1,000파운드(약 200만원)이라고 하네요.

지난 1950년대에 모델 일을 시작한 셀프(할머니)는
요가를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성형수술은 단 한번도 없었다는 점 !!! 현재 '36-26-36' 의 몸매 유지!!

대부분(?) 여배우들이 성형으로 인해서 외모 유지, 동안 유지, 몸매 유지를 하곤 하는데,
할머니는 이러한 의학적 도움없이 지금까지 젊음을 유지 해 오고 있다는 점이
해외 언론에서 집중이 되었네요.





할머니가 초보 모델이었을 때 몸매는 36-24-37 이었다고 합니다. 오~~~~;;;;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는 셀프(할머니)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무대에 서고 싶다는 것이 소망이라고 하네요.

셀프(할머니)는 언론을 통해 지나치게 마른 모델을
선호하는 현대 패션계에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고 합니다.

선천적으로 마른 모델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젊은 모델들이 패션 없계의 압력을 받아
살을 지나치게 빼는 바람에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걱정을 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