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호주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한 어부가 화제의 사진을 촬영한 장소는 호주 다윈에서 동쪽으로 100km 떨어진 와일드먼 강. 4.5미터 길이의 악어는 1미터 크기의 상어를 입에 넣고 씹은 후 삼켰다.

멀리서도 와삭 거리는 소리가 들릴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상어의 종이 무엇인지는 알아보지 못했다고 어부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