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바비 인형’ 혹은 ‘바비 인형 같은 외모’라는 표현을 흔히 쓴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의 연구팀은 바비 인형의 체형을 가진 여성이 10만명 당 1명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놓은 적이 있다.

그렇다면 50년을 맞은 바비 인형이 그 체형 그대로 여성으로 태어나면 어떤 모습일까?

영국 BBC가 간단한 수학적 계산과 ‘포샵’을 이용해 만들어낸 ‘살아 있는 바비’의 모습은 전혀 아름답지도 매혹적이지도 않다.

바비 인형을 키 167cm의 실제 여성으로 ‘변환’하니 허리 사이즈가 20인치이다. 날씬하기는 하지만 머리가 큰 것을 제외하고도 어딘가 어색하다. 키를 230cm 정도로 키우니 그 어색함의 비밀이 드러난다. 허리 부위가 너무 긴 것이다. 바비 인형을 닮으려는 노력은 허사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더 '입증'된 셈이다.

바비 인형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인형 중 하나이지만, 인종차별적 미 감각을 심어준다고 비판을 받아왔다.


 


바비인형몸매 하면 한채영이 떠오른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