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단순하게 생긴 이 의자는 안쪽에 버섯 균사를 붙여놓은 나무조각은 덧대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환경만 맞추어주면 버섯이 자라납니다. 물론 관상용이 아닌 식용 버섯입니다.

덧대어 놓은 나무는 몇 년간 버섯에게 충분한 양분을 전해줄 수 있으며, 물론 더 이상 버섯이 자라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의자의 기능상으로는 문제가 없으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가격이 합리적인가가 문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