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스님, "청와대 뉴라이트 초청 보고 할복 결심"








사고 직후 오후 5시쯤 응급실에 일반병실로 옮긴 상황이다.

외상은 40cm 깊이 1.5~4.5cm 정도이나 다행히 내장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는 지혈만 해놓은 상태로, CT 촬영 분석 후 수술할 예정이다.

"이명박은 불교탄압을 중단하라"는 혈서는 지난 26일 범불교 집회에서 제작된 것이다.

삼보스님은 이 자리에서 "청와대에서 뉴라이트를 초청한 것을 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더욱 강한 불교계의 의지를 표현해야 한다"고 했다.

삼보스님은 또 "이명박 정부는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하고 할복은 확실한 항의 표시"라고 말했다.








참 안타까운 기사네요.. 요즘 장경동 목사의 언행이 눈살을 찌푸리기는 하죠..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명박도 종교편향의 의도는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