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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일자리를 잃은 30대 가장이 아이들이 보고 싶다며 372㎞ 떨어진 고향 집까지 걸어가다 길에서 세상을 떠났다. 이 남성은 사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

15일 마이메트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말레이시아 파항주 무아드잠 샤의 길가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조호르주 세가맛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다 코로나19 사태로 직장을 잃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132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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