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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할 수 없어 왔다, 감염은 자기책임]

K-1개최강행을 향한 관중의 목소리 신종코로나의 감염확대의 영향으로 인해, 정부와 사이타마현으로부터 개최자숙을 요청받은 격투기대회 [K-1 WORLD GP]는 22일, 사이타마 슈퍼아리나경기장에서 예정대로 개최됐다.

이 날 오전 11시에 개장, 오후 9시까지 약 6500명이 방문했다.

정부 방침에 따라, 많은 이벤트가 정상개최를 보류하는 중에, 주최측은 만전의 감염대책을 행했다 하나, 파급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