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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 높이의 폭포에서 추락한 뒤 다리가 부러진 상태에서 이틀간 무려 3㎞를 기어서 이동, 목숨을 건진 50대 호주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올해 54세인 닐 파커(사진)씨는 지난 15일 호주 브리즈번 북서부에 있는 네보(Nebo) 산을 찾았다.

3시간 정도로 계획했던 그의 하이킹 일정은 6m 높이의 폭포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로 이어졌다.


https://news.v.daum.net/v/2019091820015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