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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더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닉스웨어'는 지난 6일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광고 사진에는 지저분한 여성 구두 한 켤레와 구겨진 검은색 속옷이 잔디에 나뒹굴고 있다.

광고를 본 네티즌들은 "성폭행을 암시하는 것 처럼 보인다", "부적절한 광고다", "끔찍하고 충격적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77&aid=0004536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