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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멸종 동물인 붉은 표범이 남아프리카에 위치한 타바톨로(Thaba Tholo) 야생 보호구역에서 발견됐다.

영국 일간지 메일온라인은 야생 보호구역의 소유자 아란 왓슨(45)과 아내 린시(41)가 분홍색 무늬의 붉은 표범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지난 7월 왓슨은 뇌우로 인해 즉사한 기린 사체로 붉은 표범을 유인했다. 그리고는 카메라를 조심스럽게 세웠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1239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