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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를 시켜 화장을 한 여학생들의 얼굴에서 강제로 화장을 지우게 하는 모습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장쑤텔레비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언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동영상은 서남부 구이저우성(貴州省)의 한 중학교 교사는 새학기를 맞아 등교한 여학생들을 일렬로 세운 뒤 ‘극단의 조치’를 취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9월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인터넷 게시판과 SNS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https://news.v.daum.net/v/2019091414260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