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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소변보는 것을 미룬 남성이 끔찍한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타이완 ET투데이 등 외신들은 중국 후난성 창사로 출장 갔다가 병원 신세를 진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일하는 사연의 주인공은 최근 출장길에서 오랜 친구를 만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남성은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지만 취하고 난 뒤부터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화장실을 가지 않았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910173605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