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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학생 딸이 엄마 몰래 이벤트를 준비했다가 총에 맞아 죽을 뻔한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8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은 오하이오 지라드의 한 가정집에서 일어난 사고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고향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대학을 다니는 18살 한나 존스는 최근 예정보다 일찍 학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었던 딸은 남자친구와 함께 비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57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