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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의 작명 문제를 두고 논쟁이 벌어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5일, 영국 가디언 등 외신들은 최근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태어난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의 이름을 둘러싼 논쟁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자이언트 판다 '멍멍'은 지난 2017년 중국 정부가 이른바 '판다 외교'를 통해 독일에 대여한 판다입니다. 멍멍은 독일에서 잘 적응해 2년 뒤인 지난달 31일, 쌍둥이 판다 두 마리를 출산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57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