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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직원이 고객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5일(현지 시간) WWL-TV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한 남성은 부인과 함께 루이지애나주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맥도날드 매장에 들러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시켰다.

기다림 끝에 음식을 받은 이 남성은 차갑게 식은 감자튀김에 실망해 직원에게 “감자튀김이 차갑다”고 말했다. 그러나 직원은 남성이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반응을 보였다. 다짜고짜 화를 내며 나가라고 소리쳤기 때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240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