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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새 학년이 시작되는 1일 중국중앙방송(CC-TV)의 연례 애국주의 교양프로그램 ‘개학 첫 수업(開學第一課)’의 여 앵커 둥칭(董卿·46)의 발언이 중국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있다.

다음 달 1일 신중국 성립 7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애국주의 선전 활동이 펼쳐지는 가운데 중국의 국기인 오성홍기를 주제로 제작된 프로그램의 앵커가 미국 원정출산 의혹에 친아들이 미국 국적을 갖고 외국인 학생을 위한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다.


https://news.v.daum.net/v/20190909115806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