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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가수가 콘서트에서 공연을 하던 중 무대 폭죽 폭발 잔해에 맞아 사망했다.

2일(현지 시각) BBC는 스페인 가수 조아나 사인즈 가르시아(30)가 스페인 마드리드 인근에서 한 오케스트라 단체와 함께 공연하던 중 무대 폭죽 폭발 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공연장에는 약 1천 명의 관중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인즈는 무대 위 설치된 폭죽이 폭발하며 날아든 잔해를 맞고 의식을 잃었다. 구조대원들은 그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사망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338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