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한 소년이 비행기에서 승무원과 승객들의 도움을 받은 소식이 전해져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CNN 등은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4살 소년 브레이슨이 샌디에이고에서 휴스턴으로 가는 항공편에서 승무원과 승객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레이슨은 이륙 직전 안전벨트를 벗고 바닥에 앉고 싶다고 했다. 이에 소년의 엄마인 로리 가브리엘은 그를 제재하며 안전벨트를 다시 착용하도록 했으나, 브레이슨은 오히려 좌석을 발로 차며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77&aid=0004529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