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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로 기억을 잃은 영국의 70대 남성이 부인과 다시 사랑에 빠져 청혼, 다시 결혼식을 올렸다.

영국 일간 더 타임스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북동부 애버딘에 사는 빌 던컨(71)의 이야기를 전했다.

빌 던컨은 2001년 앤(69)을 만나 6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2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