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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교를 한 다섯살 아이가 학교에 가기 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3일 글래스고에 사는 소녀 루시(5)가 학교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온 모습을 소개했다. 학교에 가기 전 루시는 단정하게 빗은 머리에 예쁜 핀을 꼽고 교복을 차려입었다. 검은 스타킹은 무릎까지 단정하게 당겨서 신은 채였다.

하지만 학교에서 돌아온 루시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 등교 첫날 학교에서의 바쁜 하루가 어떻게 이 조그마한 학생의 외모를 극적으로 바꾸었는지를 보여준다.


https://news.nate.com/view/20190824n00241?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