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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전 무료입장권을 들고 디즈니랜드를 찾은 여성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캐나다 공영방송 CBC 등 외신들은 앨버타주 셔우드 파크에 사는 타미아 리처드슨 씨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리처드슨 씨는 최근 사진을 찾기 위해 보관함을 뒤지다가 오래된 경품 티켓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이 티켓은 1985년 리처드슨 씨가 10대일 때 가족들과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 방문했다가 받은 것으로, 당시 디즈니랜드가 개장 30주년을 맞아 나눠주던 경품 중 하나인 무료입장권이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53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