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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방법으로 펑크난 타이어를 수리하려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들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한 도로변에서 포착된 26살 남성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며칠 전, 길가를 걸어가던 한 시민은 수상한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53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