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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폐금광에 코끼리 다섯 마리가 갇혔다가 사람들이 굴착기로 길을 터서 구조됐다.

21일 말레이시아키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오전 파항주 페칸의 한 폐광에 코끼리들이 갇혀 있다는 마을 주민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큰 코끼리 4마리와 작은 코끼리 1마리가 폐광의 진흙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을 확인하고 광산 회사에 연락해 굴착기를 현장으로 가져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0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