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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카운티의 한 마을. 헤이스 셔먼(15)은 친구 바비 하든과 함께 방 안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었다. 자정을 넘겨서까지 텔레비전에 빠져 있던 두 소년은 일순간 거실에서 나는 커다란 발소리를 듣고 공포에 질렸다. 곰이었다.

CNN 등 현지매체는 이날 밤 12시 30분경 네바다카운티의 트러키 마을의 한 주택에 야생 곰이 침입했다고 보도했다. 셔먼은 “쿵쿵하는 발소리가 들리더니 곧 냉장고 경고음이 들렸다”고 설명했다. 먹이를 찾아 셔먼의 집에 침입한 야생 곰이 냉장고를 뒤진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23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