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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2살 소년이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연구 병원에 1만5000달러(한화 1800만원)를 기부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웨스턴 리저브 학교는 지난 18일 공식계정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모범이 되어야 할 한 소년이 곁에 살고 있다”며 7학년 소년 디젤 피퍼트(12)를 소개했습니다. 디젤이 자신이 번 돈 1만50000달러를 소아암 치료법을 연구하는 ‘주드 아동 연구 병원’에 전액 기부한 것입니다.

성인도 선뜻 내놓기 어려운 큰 돈을 10대 소년이 기부하자 지역 사회에서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웨스턴 리저브 학교와 미국 네티즌들은 디젤에게 “영웅”이라는 별명을 붙여줬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123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