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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가 전한 현지 상황…"일본 정부가 솔직해져야 할 때"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공포' 때문에 일본 후쿠시마 출신은 결혼 기피 대상이 됐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일본에 거주하며 목회 활동을 하는 한 성공회 신부는 오늘(14일) CBS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방사능 낙인'에 찍히지 않기 위해 후쿠시마 출신 주민들이 자녀들의 출신지까지 세탁한다"고 전했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190814n28164?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