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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주(州)에 있는 관광명소 글레이셔 국립공원에서 낙석이 떨어져 일가족 5명이 탄 차량을 덮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13일(이하 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공원을 횡단하는 도로인 ‘고잉 투 더 선 로드’의 동부 터널 근처에서 달리는 차량 지붕에 픽업트럭 화물칸 한 개분의 암석과 모래가 떨어졌다.

암석은 주먹 크기부터 지름 30㎝까지 다양했으며 차량 상단에 부딪혔다. 그 충격은 뒷좌석 유리창이 산산이 조각날 만큼 강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2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