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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잡을 쓴 염소 광고가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주 반둥의 고속도로에 설치된 모습. 트리분뉴스 캡처

한 무슬림 패션업체의 ‘히잡 쓴 염소’ 광고가 인도네시아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광고판은 철거됐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7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무슬림 패션업체 라바니는 혀를 내민 채 히잡을 쓰고 있는 염소 이미지 옆에 ‘코르반(Korban)은 의무사항이 아니지만 히잡은 그렇다’는 문구를 곁들인 광고판을 최근 서부자바주(州) 반둥의 파스퇴로 요금소 근처에 내걸었다.


https://news.nate.com/view/20190814n16671?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