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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생존 여성이 약 400명에 달하는 자손들과 함께 104번째 생일 파티를 열었다.

홀로코스트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가 자행한 유대인 대학살로, 20세기 인류 최대의 치욕적인 사건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사는 쇼사나 오비츠(104)는 74년 전 아우슈비츠 대학살 당시 살아남은 생존자로, 학살 때 나치에 의해 어머니를 잃은 희생자 가족이기도 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2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