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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습관처럼 마시던 탄산음료 때문에 목숨을 잃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일,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 등 외신들은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 사는 30살 회사원 왕 씨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키 178cm에 113kg의 거구였던 왕 씨는 최근 들어 쉽게 피로해졌고 수시로 갈증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또 평소보다 화장실에 자주 들락날락하면서 체중까지 감소했습니다.

왕 씨는 이 같은 이상 증세가 더운 날씨로 인한 열사병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평소 물 대신 먹던 '탄산음료'를 더 자주 마시면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5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