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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두 마리의 장난 때문에 일어난 대형 사고(?) 현장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트 타임스 등 외신들은 말레이시아 쿠칭에 사는 한 페이스북 사용자가 공개한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사진을 보면, 새끼 시베리아허스키가 보라색으로 범벅이 된 바닥을 뒹굴고 있습니다. 하얀색 털도 보라색으로 얼룩져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5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