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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레끼마로 수많은 인명·재산피해를 입은 중국인들의 분노가 중국 정부를 향하고 있다. 태풍 대비를 한 것이 맞느냐는 비판이다. 지난 11일 중국 산둥(山東) 지역에 상륙한 레끼마는 해안가를 따라 북상하며 중국 동부 지역을 강타했다.

산둥지역 120여개 도시에는 200∼400㎜의 비가 쏟아졌고, 400㎜ 이상의 호우가 내린 지역도 6곳에 달했다. 경지 17만㏊가 물에 잠기고, 가옥 609채가 피해를 보는 등 60억 여위안(약 1조2000억원)의 물적 피해가 났다.


https://news.nate.com/view/20190813n00537?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