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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의 열대우림 리조트에서 실종된 영국 소녀의 시신이 발견됐다. 수색 열흘 만이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13일 노라 앤 퀴어린(15)이란 이름의 소녀가 사라진 리조트에서 약 2.5㎞ 떨어진 개울에서 백인 여성 시신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뒤이어 리조트가 있는 느그리슴빌란주 경찰청장 모하마드 마트 유소프는 "가족들의 확인결과 노라의 시신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시신은 한 시민의 제보로 발견됐으며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발달 장애가 있는 노라는 가족들과 함께 2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세렘반의 한 열대우림 리조트에 왔다가 투숙 첫날 실종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929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