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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성애자 여성이 아동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강간한 사건이 영국에서 발생했다. 이 여성은 전과가 없고 성격이 좋아 증거가 드러나기 전까지 의심을 전혀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러’ 등 다수의 영국 매체는 빌 레베카 할로웨이(26)가 그림스비 크라운 법정에서 아동을 외설적으로 표현한 음란물 유포, 아동 성폭행 미수, 아동 강간 혐의를 인정했다고 지난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할로웨이의 범죄가 처음부터 세상에 알려진 것은 아니었다. 경찰은 전과가 없고 성격이 좋은 그녀에게 범죄 혐의를 두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의 집에서 범죄를 입증하는 증거가 발견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1227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