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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한 22세 남성이 “내가 원했던 재규어 승용차 대신에 BMW 승용차를 아버지가 내 생일 선물로 사줬다”고 불평하며 선물 받은 승용차를 일부러 강물에 빠뜨리는 일이 벌어졌다고 인도 일간 영자신문 타임스오브인디아(TOI)가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야무나나가르시에 거주하며 이름이 ‘아카시’로 알려진 이 남성은 9일 최고급 사양을 갖춘 자신의 신형 BMW3 시리즈 승용차를 시 북부 웨스턴야무나 운하 둑 아래로 돌진시켜 빠뜨렸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234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