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캐나다 밴쿠버 북쪽 스쿼미시 호수의 시 투 스카이(바다에서 하늘로) 케이블카는 소나무 위를 스치듯 지나 호수를 향해 내리꽂듯 내려가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었다.

그런데 10일(이하 현지시간) 이곳 케이블카 로프가 끊겨 곤돌라 30개가 바닥에 떨어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누군가 일부러 케이블 로프를 끊었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경찰이 공개한 사진에는 비교적 낮은 높이의 케이블 로프에서 떨어진 곤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회사 측은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운행하지 않던 상황에 이런 일이 벌어져 다행히 다치거나 한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관리 책임자는 현지 CBC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케이블 연결 줄이 최근에 유지, 보수를 받았다며 “로프는 크고 두껍고 튼튼해” 끊길 일이 절대 없다고 주장했다. 철이 들어간 로프는 굵기가 55㎜나 된다는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20690



47658 "출근 전 보드카" 곯아떨어진 美 승무원…벨트도 승객이 매줘 0 정수오성
» 캐나다 스쿼미시 케이블카 로프 끊겨 30개 곤돌라 바닥에, 누가 일부러? 0 삑삑소리
47656 트럼프 대통령, 엘패소 총기난사 부모 잃은 아기 곁에서 엄지손가락 세워 논란 0 오삭와삭
47655 악어가 반려견 물어가자 주인이 '목숨 걸고' 한 행동 1 초록물방울
47654 기부천사 덕에 가난 속 꿈 이룬 대학생, 선행 릴레이로 은혜 갚아 0 아롱샅해
47653 양쯔강 6300㎞를 따라 걸은 영국인 다이크스, 352일 걸렸단다 0 매력덩거리
47652 트럼프 열성지지자 시위에 웃음 빵빵 터뜨린 녹색셔츠 사나이 화제 0 될놈될
47651 해파리를 공처럼 튕겨 가지고 노는 돌고래 포착 0 달려선생
47650 홍콩 옆 선전에 무장경찰 집결…中, 시위개입 임박? 0 잘살아보쎄
47649 "목숨 걸고 불렀다" 노래방서 고음 애창곡 부르다 '기흉' 온 남성 0 진홍빛
47648 은퇴식서 22년전 구한 갓난아기와 재회한 FBI 요원 0 양슈레기
47647 "걷다가 갑자기 사라져" 中 길거리 맨홀서 추락한 3살배기 남아 0 다흰마루
47646 美 월마트 갈 때 조심하세요…총격 위협으로 비상 0 소믈리에
47645 영국판 조은누리 사건…밀림서 5일째 실종된 발달장애 소녀 1 MINI`s
47644 오늘 시작된 무슬림 하지 순례에 보이콧 목소리, 왜 나올까 0 완전평면
47643 '오락용'으로 전락한 야생동물의 참혹한 현실…붉은깃발로 알린다 0 사니조아
47642 인어공주 캐스팅 논란에 처음으로 입 연 할리 베일리 0 마음클리닉
47641 中 '나혼자 산다' 인구만 무려 2억 4900만명…싱글족 급증 0 천리신성
47640 1살 딸 기도에 걸린 장난감 직접 빼주려다 병원 실려 간 엄마 0 초코슈
47639 "큰일 날 뻔" 벼락 맞고 폭발한 야외 화장실 변기 0 슈퍼리딩
Board Pagination Prev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 2421 Next
/ 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