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견주가 목숨을 걸고 위험에 처한 반려견을 구해낸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5일, 미국 지역 방송 ABC7 Sarasota 등 외신들은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카운티에 사는 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이 남성은 끔찍한 일을 겪었습니다. 집 뒤편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리길래 가서 봤더니 악어가 반려견을 덥석 물고 수로에 뛰어든 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51390



47658 "출근 전 보드카" 곯아떨어진 美 승무원…벨트도 승객이 매줘 0 정수오성
47657 캐나다 스쿼미시 케이블카 로프 끊겨 30개 곤돌라 바닥에, 누가 일부러? 0 삑삑소리
47656 트럼프 대통령, 엘패소 총기난사 부모 잃은 아기 곁에서 엄지손가락 세워 논란 0 오삭와삭
» 악어가 반려견 물어가자 주인이 '목숨 걸고' 한 행동 1 초록물방울
47654 기부천사 덕에 가난 속 꿈 이룬 대학생, 선행 릴레이로 은혜 갚아 0 아롱샅해
47653 양쯔강 6300㎞를 따라 걸은 영국인 다이크스, 352일 걸렸단다 0 매력덩거리
47652 트럼프 열성지지자 시위에 웃음 빵빵 터뜨린 녹색셔츠 사나이 화제 0 될놈될
47651 해파리를 공처럼 튕겨 가지고 노는 돌고래 포착 0 달려선생
47650 홍콩 옆 선전에 무장경찰 집결…中, 시위개입 임박? 0 잘살아보쎄
47649 "목숨 걸고 불렀다" 노래방서 고음 애창곡 부르다 '기흉' 온 남성 0 진홍빛
47648 은퇴식서 22년전 구한 갓난아기와 재회한 FBI 요원 0 양슈레기
47647 "걷다가 갑자기 사라져" 中 길거리 맨홀서 추락한 3살배기 남아 0 다흰마루
47646 美 월마트 갈 때 조심하세요…총격 위협으로 비상 0 소믈리에
47645 영국판 조은누리 사건…밀림서 5일째 실종된 발달장애 소녀 1 MINI`s
47644 오늘 시작된 무슬림 하지 순례에 보이콧 목소리, 왜 나올까 0 완전평면
47643 '오락용'으로 전락한 야생동물의 참혹한 현실…붉은깃발로 알린다 0 사니조아
47642 인어공주 캐스팅 논란에 처음으로 입 연 할리 베일리 0 마음클리닉
47641 中 '나혼자 산다' 인구만 무려 2억 4900만명…싱글족 급증 0 천리신성
47640 1살 딸 기도에 걸린 장난감 직접 빼주려다 병원 실려 간 엄마 0 초코슈
47639 "큰일 날 뻔" 벼락 맞고 폭발한 야외 화장실 변기 0 슈퍼리딩
Board Pagination Prev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 2421 Next
/ 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