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이른바 ‘녹색셔츠의 사나이’가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시의회 회의장. 이날 시의회는 투손시를 애리조나주 최초의 ‘이민자 보호도시’(Sanctuary City)로 지정하는 법안에 대한 입법 절차를 진행했다. 이민자 보호도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맞서 이민자의 ‘피난처’를 자처한 곳들이다. 지금까지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덴버, 마이애미, 볼티모어 시 당국이 이민자 보호도시를 표방하고 나섰다. 일리노이주는 지난달 이민자 자녀 보호 법안을 통과시키기도 했다.

멕시코 국경과 인접해 있는 투손시 역시 미국 전역에서 전개되고 있는 불법 이민자 체포 및 추방에 맞서 이민자 보호도시를 자처했다. 그러나 6일 회의에서 일부 트럼프 열성 지지자가 반대 시위를 펼치면서 소동이 일었다. CNN 등 현지언론은 투손시의회 회의장에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구호가 새겨진 빨간 모자를 눌러쓴 남녀가 이민자 보호도시 법안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반이민 정책을 옹호하고, 이에 맞서 이민자를 보호하는 것은 미국 헌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라고 반발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20891



47658 "출근 전 보드카" 곯아떨어진 美 승무원…벨트도 승객이 매줘 0 정수오성
47657 캐나다 스쿼미시 케이블카 로프 끊겨 30개 곤돌라 바닥에, 누가 일부러? 0 삑삑소리
47656 트럼프 대통령, 엘패소 총기난사 부모 잃은 아기 곁에서 엄지손가락 세워 논란 0 오삭와삭
47655 악어가 반려견 물어가자 주인이 '목숨 걸고' 한 행동 1 초록물방울
47654 기부천사 덕에 가난 속 꿈 이룬 대학생, 선행 릴레이로 은혜 갚아 0 아롱샅해
47653 양쯔강 6300㎞를 따라 걸은 영국인 다이크스, 352일 걸렸단다 0 매력덩거리
» 트럼프 열성지지자 시위에 웃음 빵빵 터뜨린 녹색셔츠 사나이 화제 0 될놈될
47651 해파리를 공처럼 튕겨 가지고 노는 돌고래 포착 0 달려선생
47650 홍콩 옆 선전에 무장경찰 집결…中, 시위개입 임박? 0 잘살아보쎄
47649 "목숨 걸고 불렀다" 노래방서 고음 애창곡 부르다 '기흉' 온 남성 0 진홍빛
47648 은퇴식서 22년전 구한 갓난아기와 재회한 FBI 요원 0 양슈레기
47647 "걷다가 갑자기 사라져" 中 길거리 맨홀서 추락한 3살배기 남아 0 다흰마루
47646 美 월마트 갈 때 조심하세요…총격 위협으로 비상 0 소믈리에
47645 영국판 조은누리 사건…밀림서 5일째 실종된 발달장애 소녀 1 MINI`s
47644 오늘 시작된 무슬림 하지 순례에 보이콧 목소리, 왜 나올까 0 완전평면
47643 '오락용'으로 전락한 야생동물의 참혹한 현실…붉은깃발로 알린다 0 사니조아
47642 인어공주 캐스팅 논란에 처음으로 입 연 할리 베일리 0 마음클리닉
47641 中 '나혼자 산다' 인구만 무려 2억 4900만명…싱글족 급증 0 천리신성
47640 1살 딸 기도에 걸린 장난감 직접 빼주려다 병원 실려 간 엄마 0 초코슈
47639 "큰일 날 뻔" 벼락 맞고 폭발한 야외 화장실 변기 0 슈퍼리딩
Board Pagination Prev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 2421 Next
/ 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