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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사는 한 60대 남성이 노래방에서 고음의 노래를 부르다 '기흉'에 걸린 사연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8일,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등 외신들은 중국 난시성 난창에 거주하는 65살 왕 모 씨가 노래방에서 고음을 연속으로 내지르다 이같은 증상이 발생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며칠 전 왕 씨는 노래방에서 고음의 곡들을 연달아 불렀습니다. 평소 무리 없이 고음을 내던 왕 씨였지만, 이날은 이상하게 소리를 낼 때마다 호흡이 가빴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숨쉬기도 버거워졌지만, 한껏 흥이 난 왕 씨는 아픔도 이겨내고 열창을 이어나갔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5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