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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수정을 통해 어렵게 가진 딸이 자신의 핏줄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와 그 딸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

미국 워싱턴이그재미너 등 현지 언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오하이오에 사는 레베카 카르텔론(24)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우연히 DNA 검사를 받았다가 자신의 유전자와 아버지의 유전자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아버지인 요셉과 그의 아내 제니퍼는 1994년 신시내티의 한 병원에서 체외수정을 통해 어렵게 딸을 가진 뒤, 그 어떤 의심도 없이 20여 년을 보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20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