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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작은 달걀 한 개 무게밖에 안되는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가냘픈 42.8g의 판다가 태어나 화제다.

1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국 서남부 쓰촨성 청두의 청두판다번식연구기지에서 쌍둥이 판다 자매가 태어났다.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판다는 같은 엄마 뱃속에서 난 다른 판다 몸무게(171.9g)의 4분의 1에도 못 미쳤으며 몸길이는 3분의 2밖에 되지 않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6&aid=0001546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