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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축복을 빌어주기 위한 자리에서, 오히려 생명을 위협하는 병을 얻게 된 한 아기의 사연이 많은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일, 영국 메트로 등 외신들은 사우스요크셔주에 사는 애슐리 화이트 씨와 그녀의 아들 노아의 사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9월, 노아의 얼굴을 살피던 화이트 씨는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아들의 오른쪽 눈 주위가 부어올라 있었던데다가, 물집으로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걱정된 그녀는 집에 찾아온 간호사에게 조언을 구했는데요, 간호사는 아마 눈물샘이 막혀 그런 것일 거라며 그녀를 안심시켰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8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