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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에 홀로 남겨진 60살 남성이 4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0일,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스 등 외신들은 다이빙 강사 존 로우 씨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지난달 초, 로우 씨는 배를 타고 말레이시아 티오만섬 근처로 다이빙 여행을 떠났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큰 파도에 휩쓸려 배가 침몰하고만 겁니다.

겨우 구명부표 하나를 잡고 바다 위에 남겨진 로우 씨는 수영 실력을 발휘해 해안을 찾으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작은 섬이나 지나가는 배 한 척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8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