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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베이비가 최악인 듯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왕쭈셴(王祖賢·52)을 비롯한 중화권 여성 스타들의 성형 전 사진이 대방출돼 충격적 화제를 부르고 있다. 일부는 일반인보다 비주얼이 떨어진 상태에서 미녀로 재탄생해 극강의 성형 기술에 대한 찬사를 불러 일으키고도 있다.

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현재 거의 여신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비주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 사진을 보면 비명까지 내지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우선 왕쭈셴의 경우를 보면 여신의 모습이 전혀 없다. 경악스러울 정도는 아니나 실망을 하게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다. 기사에 달린 댓글 중에 “여신이 아니라 남신이네”라는 것만 봐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듯하다.

https://news.nate.com/view/20190613n38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