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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반려동물 학대와 유기를 막기 위해 개나 고양이의 몸에 의무적으로 마이크로칩을 삽입해 장착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12일 요미우리신문과 NHK 등에 따르면 참의원은 이날 본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동물애호법 개정안을 가결했습니다.

법 개정에 따라 반려견과 고양이를 분양하는 '번식업자'는 식별번호 등 정보를 담은 마이크로칩을 개와 고양이에 심어 넣어야 하며 분양받는 사람들은 이 칩에 자신의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7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