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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을 맞아 새로운 방식의 문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8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은 피부를 태워 몸에 모양을 새기는' 햇볕 화상 타투'를 소개했습니다.

이 타투 방식은 지난 2015년 한 프랑스 아티스트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모양을 낸 스텐실을 피부에 대고 살을 태우면 햇빛에 노출되지 않은 부분이 그대로 남아는 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7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