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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만은 1살일 때부터 스마트폰을 갖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부모가 기기 사용을 엄격하게 통제하지 않은 데다가, 갖고 노는 몇 시간 동안은 딸이 얌전히 있는 것에 만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1년 동안 꾸준히 스마트폰을 사용해 온 샤오만은 2살이 되면서 이상한 습관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화면을 보는 동안 눈을 자주 게슴츠레 뜨거나 이마를 찌푸렸습니다.

샤오만의 부모는 이 모습을 인지했지만 크게 신경 쓰거나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은 채 방치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7543